2008년 07월 15일
꿈이야기
소중한 사람이 경찰에게 잡혀서 끌려갔다.
합법적인 방법으로 경찰에게서 뺏어왔다.
영어숙제를 하러 가야 한다 했다.
약국 누나가 한쪽눈의 초점이 맞지 않는다 했다.
한쪽눈만 뜨고 있되, 다른쪽눈이 떠질 것 같으면 엉덩이를 꼬집으라 했다.
한쪽눈만 뜨고 있으면 한쪽눈만 나빠진다 했다.
어젯밤은 더웠고,
모기장은 열려 있었고,
내 등엔 모기가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 by | 2008/07/15 09:43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