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한달 반째.



if(you==CEO) {
 click(BACK_SPACE);
}
오류가 있군요. 새창으로 들어오셨다면, 낭패.

생각보다 시간이 금세 가는군요.
아직 한달밖에 안되서 그런가.

어줍잖게 뉴요커 따라해 봅니다.
저렇게 사진에 낙서하는게 뉴요커인지 된장녀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태영이형이 '뉴요커 뉴요커' 노래를 부르길래.
허나 그 뉴요커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는거.
비싸서 '스톤커피' 일주일에 한번 먹는다는거.

출근길에 있는 이디아 커피는 가장 비싼게 2800원입니다.
스톤커피따위, 컵만 이쁘면 장땡이지.

준기놈이 하도 커피커피 하길래 마시러 갔습니다.
가는데 8분 오는데 8분 커피사는데 4분
20분을 농땡이 피웠군요.

사장님 죄송, 팀장님 죄송.

참, 저거
평소보다 깨끗한겁니다.

by 워니 | 2006/11/02 23:2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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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발당 at 2006/11/03 07:27
이디아커피가 어때서!
Commented by 워니 at 2006/11/03 09:34
좋다고 ㅋ
Commented by 이니쨩 at 2006/11/03 20:06
이댜 맛나.
학교 근처 이댜는 ktf 40%할인인데 어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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