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9일
컴씨다녀왔습니다
아아 재미있었어요 ~
용훈이 외에는 거의 몰랐던 07도 몇명 더 알게 되었고 ( 근수 짜앙 )
06들과도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고
( 은솔아, 도망간게 아니었단다;; 내가 너 이뻐하는거 알잖니 ㅋㅋ )
평소에 너무 멀었던 자은이와도 더 멀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 -_-a )
05녀석들은 뭐 항상 재밌었고 ㅋㅋ ( 황봉 갑자기 원빈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미쳤나, 무년이, 종식이 와 준비위원들 정말 고생했다 ㅋㅋ)
오랜만에 동기녀석들하고도 낄낄대며 웃어봤고 - ㅋㅋ 정말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 너무 재밌었어요 ㄲㄲ
선배님들도 오랜만에 뵙고,
교수님과의 몇 안되지만 대화도 나눠 보았고,
전해듣기만 했지만, 엄교수님의 엄청난 주량도 알아냈고,
새벽 다섯시에 해뜨는 것 보면서 뿌듯해 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아래는 이번 컴씨 컬렉션

왼쪽부터 원용이, 근수, 저, 은혜
포즈는 은혜가 추천해준 '복이 들어오는 포즈' 입니다.
모두들 해보시길.
역시나 올해도 상품은 꽝입니다.
너무 재미있었던 탓일까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급우울로 모드 전환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습관성 우울증환자,
금새 회복했습니다ㄲㄲ
계혁이 군가기 전에 함 상경한다고 했으니,
어제 못한 이계혁 토시키기 프로젝트 다시 한번 추진해 보렵니다.
# by | 2007/05/19 22:12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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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 ㅋㅋㅋ 다행이네
스토익// 욱기지마
오천원// 장터는 가고말이지 - 지야 - 하긴 ㅎㅎ
쑤냥// ㅠ_ㅠ 너무 힘들었어;;; 아 완전 아쉬비, 바로 여행가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