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이성원.









왜 자꾸만 찌질해져가는지.
자신에 대한 애착은 그다지 좋은 감정이 아닌가보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라 여겼을 때가 내겐 전부였다는 생각을 한다.
다시 한번 바닥으로. 그래야 내가 살 듯 하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by 워니 | 2009/07/02 02:44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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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enosoz at 2009/07/02 09:17
하아 이성원. (?)
 ㄱ

화이팅 \'ㅁ'/
Commented by F2ShepHerd at 2009/07/02 09:26
'이게 다 저 사진이 이상해서 그래'
하지만 워니는 이성원
Commented by rakhazel at 2009/07/02 09:32
우울한 인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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